2026.01.31 22:45
21살에 아다 땠습니다.
본인은 21년동안 모솔아다찐따였음.
 
ㅂㅅ같이 여자도 못만나보고 군대 들어갔다가 생일에 휴가를 나옴.

 근데 친구놈들이 생일인데 아다는 탈출해야하지 않겠냐, 연예인급 외모로 골라주고 돈도 내주겠다 이래서 아싸 개꿀~! 하면서 마사지방에 들어갔음.
 
카운터에는 조선족 말투를 쓰는 개무섭게 생긴 빡빡이 아죠씨가
 "처음이에요? 연애 해봤어요?" 이러길래 친구놈이
"이새끼 아다에요 제일 이쁜애로 주세요" 이러고 입금하고 나가더라 ㅋㅋㅋ

방에 들어가서 씻는데 방이 무슨 2평 정도에 침대만 하나 덩그러니 놓아져있고 빨간색 야시꾸리한 조명이 켜져있더라.
난 연예인급 외모랑 섹스한다는 생각에 조명만 보고 풀발함 ㅋㅋㅋ

씻고 담배한대 빨면서 기다리니깐 친구놈이 DM으로 '야 씨발 ㅋㅋ 카리나 들어간다 부럽노' 라고 남겨서 ㅈ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노크 소리가



똑




똑






"네~ 들어오세요"




















ㅈ빻은년이 짱깨 말투로 "안녕 애기야" 이러는데 아... 당했구나 싶었음 ㅋㅋㅋ

그래도 처음이니깐 설레는 마음으로 누웠는데 갑자기 옷 벗으면서 지 보지를 내 응디에 슥슥 비비면서 마사지 해주더라.

시뤈한 느낌은 ㅈ도 없는데 보지 닿이는 부분이 따뜻해서 기분 좋았음 ㅋㅋㅋ 한 5분 했나 갑자기 앞으로 누워보라길래 누웠더니 꺽꺾껏 거리면서 내 ㅈ을 빠는데 얼굴이 ㅆ창나서 그런가 ㅈ같더라

물론 눈 감고 하니깐 기분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콘돔을 막 입으로 끼워주고 "이제 박아줘~" 이러는데 말투가 씨발 레전드 짱깨련이라 거기서 ㅈ이 식어버렸음.

그래도 식은 ㅈ으로 박아나 보자! 이러고 쑤욱 넣는데 처음하니깐 똥꾸녕을 찌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깨가 "아야!" "처음이야?" 이러길래

"예,,," 라고 답하니깐 지 손으로 구멍 찾아서 넣어주더라.


넣는 순간






"아...따뜻하다"

끝이었음,, 야동만 10년 보면서 섹스에 환상 생겼었는데 ㅈㄴ허무함.. 지가 흔들기도 해보고 내가 허리 흔들기도 했는데 그냥 오나홀이랑 똑같았음.

차라리 빨아주는게 좋더라

그래서 삽입은 이쯤하고 야동으로만 봤던 보빨을 해봤음.





하........










토할뻔함 진심 시발 아 다시 생각해도 구역질 나옴,, 진짜 꾹 참아내고 그냥 다시 박는데 그 냄새가 안 잊혀지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대딸이나 치라고 시간 없으니깐 한발만 빼고 가겠다고 말함 아 근데 대딸 치면서도 그 ㅈ같은 냄새가 안 지워져서 머리에 ㅈ같은 생각밖에 안들고 씨발씨발 거리니깐 갑자기 대딸 치면서 빨리싸 헉헉... 빨리싸! 헉헉... ㅇㅈㄹ하는데 그 상황이 참 ㅈ같더라 ㅋㅋ

아 그리고 씨발련이 좆을 무슨 프로틴쉐이크마냥 ㅈㄴ 흔들어대는데 미친 고통이어서
"아 씨발!!!!!!!!!!!!  ㅁ ㅁㅁ ㅁㅁㅁㅁㅁ!!!!!●@₩!!!" 이러고 ㅈ같아서 안한다 시전하고 씻음.

근데 이년은 보지만 닦고 나가더라 드르븐년 ㅋㅋ 사진 올리고 감 즐딸 ㅂㅂ
Screenshot_20260131_221947_Gallery.jpg
  • 공유링크 복사
별점 남기기
4.7 평균
77 평가
  • BET33
  • 네오티비
  • OLEBET
  • 트렌드
  • 히어하트 17
  • BET12
  • 히어하트 15
  • OLEBET
  • 트렌드
  • 히어하트 17
  • 히어하트 15
  • BET12
  • BET33
  • 네오티비
  • 후기톡 포인트 정책
      글쓰기 포인트
      1 P
      글쓰기 경험치
      6 EXP
      댓글 경험치
      2 EXP
      별점 경험치
      2 EXP
  • 전체 2,232건 / 1 페이지
검색
게시물 검색